모두에게 다른 나만을 위한 교육을 향해 나아갑니다.

설리번교육연구소는 니즈(Needs)에 맞는 교육,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의 기회, 교육의 정제/최적화라는 미션을 가진 소셜 벤처입니다. 우리는 IT 없이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등을 만들고 싶다면, 내 상상력을 구현하고 싶다면 코딩(프로그래밍)을 해야 한다는 것도 상식이 되었습니다. 관심은 해가 갈 수록 높아졌지만, 프로그래밍의 ‘P’ 도 접하기 힘듭니다. 지식을 가진 사람도 적고, 지역, 소득등의 격차로인해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없습니다.

설리번 프로젝트라는 코딩 교육봉사 활동을 4년째 진행하며 약 300여 명의 청소년들을 5,000시간 이상 만났습니다. 이 활동을 시작으로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만들어지는 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의 모듈화’를 이루어 교육을 원하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적합한, 질 좋은 교육을 빠르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왜 교육은 변화하지 않을까요?

‘설리번 프로젝트’는 만들고 싶은 것이 있는 모두에게, IT기술로 그것을 만드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요즘 사회는 아주 빠르게 변화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교육은 변화하지 못할까요? 새롭게 나타나는 지식은 새로운 형식이고, 새롭게 생겨날 일자리는 새로운 역량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지만, 우리는 100년전과 똑같은 관점으로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설리번교육연구소는 끝없는 교육의 변화를 실험하는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변화할 수 없다고 생각한 교육이 변화한다면, 교육으로부터 많은 문제들이 풀릴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리번교육연구소에서는 기존에는 시도하지 못하였던 새로운 관점의 교육을 시도하고, 다양한 경험을 모아 더 나은 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만들고 싶은 것이 있는 모두에게

이제는 모두가 코딩이 중요하다고 하는 시대입니다. 코딩이라는 것을 접하고 배울 곳은 많지만, 진정으로 우리의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을 만들 수 있도록 코딩을 배우기는 어렵습니다. 수많은 곳에서 자격증 따는 법을 가르치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 경시대회에서 수상하는 법을 가르치지만 코딩은 우리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펼칠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설리번교육연구소 사무국은 설리번교육연구소가 학생이 배우고 싶은 IT교육을 만들 수 있도록 대한민국 IT교육의 최전선에서 사무국원들과 함께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한발 먼저 배운 학생의 관점에서, 학생의 눈높이로 우리의 경험을 전달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코딩이 학생들에게 암기의 대상이나 학교 과목의 하나가 아닌,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